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골프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골프 레슨 전문 장재근 프로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니가 열심히 골프 레슨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장재근 프로의 지도를 받았다.
그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스윙 자세를 연습했다.
장재근은 제니의 스윙 자세와 궤도, 체중 이동 등을 직접 교정해 줬고 제니는 반복 연습을 했다.
영상 말미에는 제니가 필드에 나간 모습도 담겼다.
이날 제니는 흰색 골프 티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해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3일 덴마크 로스킬 페스티벌과 폴란드 오프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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