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물놀이가 최고야” 입력 : 2026-06-21 19:31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절기상 하지인 21일 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한강 수영장 2곳(뚝섬·여의도)과 물놀이장 4곳(잠실·광나루·난지·양화)을 동시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효연 "소녀시대 '키싱유' 활동 괴로워… 사탕 다 부숴버리고 싶었다" 전원주, 은행에서 줄 서본 적 없어…지점장이 마중 나오는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