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빈자리’ 입력 : 2026-06-21 18:2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자리가 비어 있다.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과 지방선거 기간 과로 증상 등으로 인해 21일 기준 나흘째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효연 "소녀시대 '키싱유' 활동 괴로워… 사탕 다 부숴버리고 싶었다" 전원주, 은행에서 줄 서본 적 없어…지점장이 마중 나오는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