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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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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자리가 비어 있다.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과 지방선거 기간 과로 증상 등으로 인해 21일 기준 나흘째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