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크루즈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귀마개를 착용한 채 검은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었다.
그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꾸미지 않은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원영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감상했다.
그는 편안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율과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최근 장원영은 공항 출국 심사 과정에서 마스크만 살짝 내리고 팔짱 낀 채 대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공항의 신원 확인 기준을 명확히 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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