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에프엔비의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ROROMALLO)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제품 ‘얼려먹는 브라우니’ 3종을 컬리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라우니를 차갑게 얼려 즐기는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진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얼려먹는 초코 브라우니 ▲얼려먹는 우베 브라우니 ▲얼려먹는 황치즈 브라우니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80g 제품 2개입으로 구성되어 즐길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얼려먹는 초코 브라우니’는 초콜릿 맛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얼려먹는 우베 브라우니’는 보랏빛 우베 특유의 단맛과 풍미를 담았다. 또한 ‘얼려먹는 황치즈 브라우니’는 치즈의 고소함과 짭조름한 풍미가 어우러진 황치즈 맛을 살린 제품이다.
최근 냉동 디저트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아이스크림과 베이커리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로멜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브라우니를 차갑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식품 플랫폼 컬리에서 단독 판매되며,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로로에프엔비 관계자는 “얼려먹는 브라우니는 브라우니 특유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컬리에서 판매되는 디저트로 소비자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