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구호창고에서 직원들이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보급할 긴급구호용품을 제작하고 있다. 긴급구호용품은 생활용품 세트로 담요, 운동복, 수건,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됐다.
22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구호창고에서 직원들이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보급할 긴급구호용품을 제작하고 있다. 긴급구호용품은 생활용품 세트로 담요, 운동복, 수건,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