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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역삼동 집 떠났다…"이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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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날씨 딱 좋은날 이사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송가인.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송가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 중 잠시 휴식을 취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모자를 눌러쓴 채 건물 옆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송가인은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이모 삼촌들이 알아서 척척 잘해주셔서 감사했던 하루"라고 했다.

 

이어 "짐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라며 "하루에 다 안 끝나서 다음날까지 정리 해주시기까지 최고여라"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이사 후 먹은 짜장면과 군만두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또 "역삼동 안녕"이라고 적으며 이전 거주지에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서울 역삼동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