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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네이버 ‘넾다세일’ 참여…최대 100일 홈트라이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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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 후 구매 여부 결정하는 체험 서비스 운영
사진=엠마 제공
사진=엠마 제공

독일 매트리스 브랜드 엠마(EMMA)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쇼핑 행사인 ‘넾다세일’에 참여해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100일 홈트라이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에어그리드 매트리스와 오리지널 매트리스를 비롯해 에어그리드 토퍼, 에어그리드 베개, 푸톤 폴더블 매트리스 등 엠마의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넾다세일의 주요 특징은 제품별 홈트라이얼 프로그램이다. 대표 제품인 에어그리드 매트리스와 오리지널 매트리스는 최대 100일 동안 실제 생활 공간에서 사용해 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에어그리드 토퍼는 14일, 에어그리드 베개는 7일 동안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수면 환경에 적합한 제품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트리스는 체형과 수면 습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는 제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장에서 짧게 누워본 경험만으로 구매를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엠마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줄이기 위해 충분한 사용 기간을 제공하는 홈트라이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다. 엠마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사용해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제품별 즉시 할인과 함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라운지 쿠폰, 알림받기 쿠폰 등 혜택도 제공된다. 라운지 가입 고객에게는 추가 쿠폰이 지급되며, 댓글 이벤트를 통해 베개 제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엠마 관계자는 “좋은 수면 제품은 직접 사용해 본 뒤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넾다세일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엠마 제품을 충분히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수면 환경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엠마는 이번 넾다세일을 통해 할인 혜택과 홈트라이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