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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운전하는 성인 됐네…윤민수 아들 윤후, 한층 늠름해진 근황 공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후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윤후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윤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무면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유쾌한 문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가 차량 운전석에 앉아 여유롭게 운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있는 모습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뿜어 내 눈길을 끈다.

 

운전 후의 일상도 함께 공유했다. 그는 게시글 태그로 “윤후 요즘 짜파게티보단 짜장면”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짜장면을 비비는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 ‘짜파게티’ 먹방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해당 게시물은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윤후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윤후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던 앳된 모습 대신, 성인이 된 청년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순수한 매력과 솔직한 모습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밝은 성격과 야무진 먹방 장면으로 여러 명장면, 명대사를 만들어 냈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된 윤후는 과거보다 훨씬 성장한 체격과 안정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듬직한 모습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