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하며 닷새간 415개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와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개별부스 참가사 70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44개사, 책마을 참가사 17개사로, 이번 도서전에서 다양한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 등 독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출판사의 독특한 홍보 기획에 맞는 부스 장비 대여나 온오프라인 홍보비도 지원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