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파리 낮 최고 40.9℃… 유럽 ‘불가마 폭염’ 입력 : 2026-06-25 18: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시민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광장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파리 최고기온이 40.9도까지 오르는 등 유럽 곳곳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유럽의 이번 더위는 사하라사막에서 올라온 열기가 주변 저기압에 막혀 정체되는 ‘오메가 블록’ 현상 때문으로 분석된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子' 그리 "제주도 잘 아는 이유? 빚 진 엄마의 도피처"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