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개 매단 뒤 가스 토치로 학대한 2명 입건 입력 : 2026-06-26 15:1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청주 청원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 청원경찰서는 개를 도축하는 과정에서 가스 토치를 사용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7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9일 오후 4시께 청주의 자택 마당에서 나무에 개를 매단 뒤 가스 토치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런 사실을 제보받은 동물보호단체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성민 이슈 나우 더보기 빅뱅 대성 "소속사가 내 열애설 공식 부인? 나한텐 묻지도 않더라" 이혜영, 연예 활동 중단 이유… "의붓딸이 곁에 있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