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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특집] 은행과 연계 카드 쓰면 月 최대 8만25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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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달 최대 8만25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SOL Plan+’(쏠플랜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러스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기본적립 최대 1.5% 혜택에 더해 주유·온라인쇼핑·배달앱 사용 시 적립되는 특별적립 최대 5% 혜택이 제공돼 월 6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달 최대 8만25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SOL Plan+’(사진 왼쪽)와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 신한카드 제공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달 최대 8만25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SOL Plan+’(사진 왼쪽)와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 신한카드 제공

신한은행 전월 결제계좌의 일 잔액이 200만원 이상이고 15일 이상 유지 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네이버·쿠팡와우 멤버십, 통신요금 정기 결제금액에 대해 월 최대 1만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렇게 적립된 최대 7만5000포인트를 신한은행의 ‘쏠플랜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를 추가 적립 받아 총 8만2500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플러스카드 혜택이 제공되면서 특별 적립영역에서 병원·마트·커피전문점·제과점이 추가 적용되는 시니어 특화 카드인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쏠메이트 플러스카드)도 함께 출시했다. 두 카드 연회비는 국내 5만원, 해외 겸용은 5만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