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재테크 특집] 업계 첫 일반·간편 심사 결합… 고객 부담 ‘뚝’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교보생명

고객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합리적으로 보험료를 설계할 수 있는 신개념 건강보험인 교보생명의 ‘교보 K-맞춤건강보험(무배당, 복합심사형)’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하나로 결합한 ‘복합심사보험’으로, 불필요한 보험료 할증을 없애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교보생명이 최근 출시한 ‘교보K-맞춤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결합한 복합심사보험이다. 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이 최근 출시한 ‘교보K-맞춤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결합한 복합심사보험이다. 교보생명 제공

이번 신상품은 주계약(일반심사)으로 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하며,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 수술, 입원까지 42개 핵심 특약(일반심사 42종, 간편심사 42종)으로 구성됐다.

건강상태에 맞춰 특약별로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분리해 동시에 설계할 수 있다.

가령,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40세 남성이 암진단 특약은 일반심사로, 뇌혈관·심장질환진단 특약은 간편심사로 가입할 경우 기존 간편심사보험과 비교해 암진단 특약에서 약 16.2%의 보험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질병 이력이나 나이 때문에 일반심사 가입이 어려웠던 특약도 간편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암 보장의 경우 암 진단과 암 주요치료는 물론 항암방사선·앙암중입자치료 등 다양한 특약이 들어가 보장성이 강화됐고,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진단 및 순환계질환 주요치료 등 뇌·심장질환 진단 및 치료비도 폭넓게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