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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특집] ‘식음료·건강·뷰티 영역 혜택’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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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삼성카드는 3대 생활 필수 영역의 대표 브랜드들과 협업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트라이플러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식음료 영역에서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쉐이크쉑, 파리크라상 오프라인 매장 이용과 해피오더 온라인 음식 주문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 영역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대표 기업인 hy의 정기결제 및 hy프레딧몰 이용 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뷰티 영역은 아모레몰, 이니스프리, 오설록 앱과 홈페이지에서 이용한 금액의 10%를 아모레퍼시픽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뷰티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가 생활 필수 영역 대표 브랜드와 협업해 일상 속 혜택을 극대화한 ‘트라이플러스 삼성카드’를 내놨다. 삼성카드 제공
삼성카드가 생활 필수 영역 대표 브랜드와 협업해 일상 속 혜택을 극대화한 ‘트라이플러스 삼성카드’를 내놨다. 삼성카드 제공

당월에 이용한 영역 개수에 따라 다음 달 3대 영역 전체 이용금액에 대해 최대 20%까지 결제 대금 차감 혜택을 제공한다. 당월 이용 영역이 1개일 때는 5%, 2개일 때는 10%, 3대 영역을 모두 이용하면 2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아파트 관리비, 이동통신요금, 온라인 쇼핑몰, 할인점 등의 생활편의 영역에서 5%, 해외 가맹점에서 1% 결제일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 겸용(VISA) 모두 1만5000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3대 영역의 혜택을 한 장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