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분수로 더위 날리는 아이들 입력 : 2026-06-28 18:55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바닥 분수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한낮에 격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는게 좋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문채원, 28일 비공개 결혼… '혼전 임신'·'남편 피부과 의사' 루머 부인 조혜련, 이경실 만류에도 "치질, 더 이상 놔둘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