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으로 내달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가 7월 대표 홈페이지를 정식 운영한다. 새로운 역사의 시작과 함께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대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취지다.
다음 달 1일 공개될 해당 홈페이지는 구민들이 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행정서비스 정보를 가장 먼저·편하게 만날 수 있는 핵심적 소통 수단이다. 생활지도, 맞춤형 복지 검색, 건강 증진 서비스 예약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구는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접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축했다. 출범 초기 구민들의 혼란은 없애고, 각종 행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취지다. 영종구 홈페이지는 오픈 당일부터 PC·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