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사이? 입력 : 2026-06-29 18:13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06.29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주재한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의 모두발언을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다. 왼쪽은 정점식 원내대표.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내 잘못 없다며 하라니까 하는 사과같다”… 박문성이 폭로한 축협의 ‘고인물 구조’ 문채원, 28일 비공개 결혼… '혼전 임신'·'남편 피부과 의사'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