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오디세이 대표이자 작사가인 황지효 대표가 나이와 경계를 넘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콘텐츠 프로젝트 ‘꿈잇다’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꿈잇다 프로젝트’는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의 여정을 담은 콘텐츠로, 단순한 영상 제작을 넘어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꿈을 잇다’와 ‘꿈이 있다’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은 프로젝트명처럼, 꿈이 세대와 경계를 넘어 연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프로젝트에는 모델 유연서와 영상 제작자 정하영 PD가 함께한다. 유연서는 새로운 광고 모델에 도전하며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정하영 PD는 광고도전기, 아이돌도전기 등의 기획과 연출을 맡아 이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황지효 대표는 ‘꿈잇는셋’ 앨범을 기획하고 꿈을 이어가는 메시지를 담은 작사로 프로젝트에 함께했다. 앞으로도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는 노래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거창한 제작 환경이나 화려한 시스템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와 관계에 집중한다.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촬영을 진행하며 콘텐츠를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를 프로젝트의 주요 방향으로 삼았다.
단순히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여정에 의미를 둔다.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누군가는 꿈을 이어가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여정을 기록한다. 오늘의 작은 기록들이 언젠가 더 큰 꿈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황지효 대표는 유연서 모델의 도전과 정하영 PD의 열정, 그리고 자신의 경험이 만나 하나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꿈은 나이에 상관없이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꿈잇다’ 프로젝트는 각자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꿈잇다’ 프로젝트는 세 사람의 도전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