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3월14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구성·운영을 위한 제7차 대표접촉에서 최우진 북한 대표(왼쪽)가 임동원 남한 대표에게 문서를 전달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같은 해 4월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최 북한 대표(왼쪽)와 공로명 남한 대표가 손가락질까지 하며 강하게 충돌하는 모습.
통일부 제공
1992년 3월14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구성·운영을 위한 제7차 대표접촉에서 최우진 북한 대표(왼쪽)가 임동원 남한 대표에게 문서를 전달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같은 해 4월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최 북한 대표(왼쪽)와 공로명 남한 대표가 손가락질까지 하며 강하게 충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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