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속 입국한 홍명보 前 감독 입력 : 2026-06-30 18:05 수정 : 2026-06-30 21: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팬들의 야유를 받으며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홍 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1승2패로 32강 진출에 실패한 책임을 지고 전날 사퇴했지만 비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머쉬베놈, 국가보훈부와 컬래버 음원 발매… 새로운 '코리안 힙합' 173cm에 55kg 고준희,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 "다 돈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