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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조카 안고 활짝…'고모 미소'에 닮은꼴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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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방민아가 조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방민아는 1일 소셜미디어에 "조카님 백일잔치 초대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방민아는 안정적인 자세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다.

 

이날 그는 크림색 블라우스 원피스에 블랙 조끼 톱을 매치해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얼핏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배우 온주완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했다.

 

방민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이고 온주완은 1983년생으로 43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