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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7월 2일은 체리데이 '여름에는 달콤한 미국 북서부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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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모델들이 '체리데이' 포토 행사를 열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모델들이 '체리데이' 포토 행사를 열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키이스 휴 미국북서부체리협회 국제이사(왼쪽 두번째), 리사 앨런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장(오른쪽 두번째)과 모델들이 '체리데이' 포토 행사를 열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키이스 휴 미국북서부체리협회 국제이사(왼쪽 두번째), 리사 앨런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장(오른쪽 두번째)과 모델들이 '체리데이' 포토 행사를 열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모델들이 '체리데이' 포토 행사를 열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워싱턴체리로 알려진 미국북서부체리의 출시를 알리는 행사다.

 

미국 북서부지역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6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과육이 싱싱하고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