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서 0-9로 끌려가던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이날 빅리그 데뷔 홈런 포함 2루타도 기록하는 등 4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0.233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마운드가 붕괴하며 3-23으로 대패했다.
<연합>연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서 0-9로 끌려가던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이날 빅리그 데뷔 홈런 포함 2루타도 기록하는 등 4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0.233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마운드가 붕괴하며 3-23으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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