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AI를 통해 임신 중인 2세의 초음파 사진을 여러 버전으로 만들어 공개했다.
김민경은 3일 "아무래도 오빤데…보고 또 보고 GPT 버전 돌리고 제미나이 버전 돌리고…또 보고, 상상하고 그러는 중, 너무 궁금합니다, 돌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바탕으로, 태어난 뒤의 모습을 AI로 추측한 모습과 함께 김민경과 남편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놓여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4월 40대 중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민경은 1981년 8월생으로 만 44세, 세는 나이로는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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