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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무더위 겨냥 신제품 잇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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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일상과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 제공
세라젬 제공

4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여름철 일상과 여행에서 입을 수 있는 ‘시그니처 프리미어 폴로티’ 2종을 출시했다.

 

주력 제품인 ‘시그니처 프리미어 폴로’는 이탈리아산 고급 소재를 적용해 탄탄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시그니처 코드텐 아이스 폴로’는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세라젬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소파와 마사지 침대 기능을 결합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선보였다.

 

제품을 접으면 소파로, 펼치면 온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마사지 베드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토파즈 옐로우, 오트밀 베이지, 스트로베리 핑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는 화장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시그니처 퍼펙트 캡처 세팅 픽서’를 출시했다.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펩타이드와 비타민A 성분을 담아 피부 유분과 피지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베자는 일본 전통 자수 공동체 ‘사시코 걸스’와 협업한 스니커즈 ‘살라’를 선보였다.

 

편안한 착용감에 기능성을 더해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베자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