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간편식과 스낵, 협업 상품 등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전통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 바삭한 식감과 원재료의 맛을 살린 ‘비비고 김부각’ 3종을 출시했다.
농심은 인천공항 면세구역 내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배홍동막국수’를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한정 판매한다.
오뚜기는 돼지 등심을 활용해 중화요리 전문점의 맛을 구현한 ‘오즈키친 일품 등심탕수육’을 선보였다.
크라운제과는 찐감자 스낵 브랜드 ‘어썸’의 신제품으로 ‘체다치즈’를 내놨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SSG랜더스필드점에서 야구장 관람객을 겨냥한 간식 메뉴 ‘랜더슈’를 출시했다.
샘표는 여름철 면 요리 수요를 겨냥해 밀가루를 넣지 않고 메밀과 쌀로 만든 ‘메밀 쌀소면’을 선보였다.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은 ‘저당 딜라이트 마요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일동후디스는 공식 후원 중인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협업해 한정판 ‘팬카드 기획팩’ 2종을 내놨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생맥주를 슬러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테라 슬러시 생(生)’을 선보였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은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한 신제품 ‘레몬탱’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