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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민정,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비결은 출산 후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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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배우 이민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민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흰색 프릴 수영복을 입은 채 머리를 하나로 묶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운동을 막 따로 할 시간은 없다"면서도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원래 몸무게로 안 돌아가면 임신 이전 몸매로 돌아가기 힘들다고 하더라. 잘 먹어야 하는 건 맞지만 몸의 뼈가 가장 잘 움직이는 시기에 필라테스나 코어 운동으로 몸을 잡아주면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때 이 골든타임을 알고 하니까 다행히 몸이 빨리 돌아왔다"며 "출산을 늦게 한 친구가 있으면 꼭 얘기해준다"고도 덧붙였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