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점주들 “일 하고싶다” 입력 : 2026-07-05 18:04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5일 서울 영등포점 입구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2026.07.05./이재문 기자 법원이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하면서 파산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 5일 홈플러스 서울 영등포점 입구에 걸린 현수막에 “정년까지 일하고 싶다, 정부가 도와 달라”는 글이 쓰여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