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앞 비판·응원 화환 모두 수거 입력 : 2026-07-05 18:14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인 배재고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이 수거된 자리 바닥에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붙어 있다. 배재고 야구부와 지도자, 학교장 등 교직원, 일부 학부모 등 80여명은 6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5?18 국립묘지로 이동해 참배할 예정이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