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뚫린 서울 하늘…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 입력 : 2026-07-05 21:1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소나기가 쏟아진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6일 서울 등 수도권에 2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