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운영 중인 제주 카페가 휴업에 들어간다.
6일 이동건이 운영하는 카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7월 9일부터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됐다"며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앞서 해당 카페는 지난 6월 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두 차례 임시 휴업을 공지한 바 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열었다.
이 카페는 고온의 모래 위에서 천천히 끓는 '샌드커피'를 대표 메뉴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다.
이동건이 직접 커피를 만들고 손님을 응대하기도 했다. 또 오픈 두 달 만에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매장까지 열었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