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없이 ‘6월24일’ 사망일만… 빽빽한 십자가 입력 : 2026-07-07 02: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에 신원 미상 지진 희생자를 위해 조성된 공동묘지에서 인부들이 나무 십자가를 세우고 있다.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 중 하나로 이날 해당 묘지에만 시신 150여구가 안장됐으며 십자가에는 이름 없이 사망일과 번호만 표기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