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처럼… 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세리머니 입력 : 2026-07-07 02: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현대자동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고 축구 스타들의 세리머니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틀라스가 한국과 영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의 세리머니를 따라 하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NCT 텐, SM 떠나 새출발… 엔터 회사 '일리멘트' 공동 설립 백진희 "'하이킥'으로 번 돈 전부 날려"… 이중계약 피해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