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입력 : 2026-07-07 02:26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의원 등에 대한 징계심의에 착수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