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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영화관 나들이…"하루 최대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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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영화관 나들이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7일 소셜미디어에 "혼자 영화 보기. 더운 날엔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미선. 인스타그램 캡처
박미선.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영화관을 찾은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하루 최대 3편까지"라며 모처럼 나온 영화관 나들이를 즐겼다.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최근 건강을 회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