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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임활, 부의장 최재필 선출

경북 경주시의회는 6일 제29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2년간 시의회를 이끌 10대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임활 의원, 부의장에 최재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경주시의회 임활 의장(오른쪽)과 최재필 부의장. 경주시의회 제공
경주시의회 임활 의장(오른쪽)과 최재필 부의장. 경주시의회 제공

임 의장과 최 부의장은 시의원 2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각각 14표를 받아 당선됐다.

 

임 의장은 "경주시의회가 시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의장은 "동료 의원 간 소통을 돕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