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산 수리 센터’ 관계자들이 고장 난 양산과 우산을 고치고 있다. 구의 찾아가는 우산 수리 센터는 버려질 위기에 처한 우산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주민 불편도 해소해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이용 실적은 7505건에 달했다.
7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산 수리 센터’ 관계자들이 고장 난 양산과 우산을 고치고 있다. 구의 찾아가는 우산 수리 센터는 버려질 위기에 처한 우산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주민 불편도 해소해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이용 실적은 7505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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