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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두나무, 경찰 압수코인 보관사업자 낙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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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경찰 압수코인 보관사업자 낙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며 사업 규모는 2억6700만원, 계약 기간은 1년이다. 경찰의 사업 제안요청서를 보면 압수한 가상자산은 외부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된 100% 콜드월렛에 보관하도록 했다.

 

정부, 임산부 16만명 친환경농산물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임산부 16만여명을 대상으로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입 비용 80%를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해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산부로, 소득수준이나 영양 상태에 대한 별도 기준은 없다. 꾸러미로 공급하는 품목은 정부 인증제도로 관리되는 농식품 55개다.

 

국세청, 5500명 체납관리단 출범식 개최

 

국세청은 전국 133개 세무서가 총 5500명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8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을 대상으로 전체 130조원 규모의 체납액 실태확인을 목표로 12월23일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주소지·사업장을 방문해 생활환경 등의 실태확인 후 생계 곤란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 연계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