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사진) 서울대 교수와 소재전문 기업 뉴라이즌이 8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6’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독창적 셀 계면 제어기술을 통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탠덤 태양전지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문에서는 뉴라이즌이 미세먼지 차단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공기여과기술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영(사진) 서울대 교수와 소재전문 기업 뉴라이즌이 8일 열린 ‘나노코리아 2026’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독창적 셀 계면 제어기술을 통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탠덤 태양전지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문에서는 뉴라이즌이 미세먼지 차단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공기여과기술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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