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피트니스 식품 브랜드 삼대오백이 물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크레아퓨어 크레아틴 츄어블 레몬맛’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크레아틴을 츄어블 제형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독일산 크레아퓨어®(Creapure®) 원료를 사용했다. 크레아틴은 근력 운동 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기존 크레아틴 제품의 주류였던 파우더와 캡슐 제형과 달리 물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어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레몬맛을 적용했으며, 1회 3정 기준 크레아틴 3g을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총 90정 구성과 18정 휴대용 구성으로 출시됐다. 18정 소용량 제품은 휴대성을 고려한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내장 실리카겔로 습기를 차단해 제품 안정성을 보완했다.
삼대오백 관계자는 “크레아틴이 운동하는 사람만의 제품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제형과 맛, 용량 구성을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대오백의 모기업 오아는 지난해 9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소형가전 브랜드 ‘오아’, 가전 브랜드 ‘보아르’, 헬스케어 브랜드 ‘삼대오백’ 등을 운영 중이다. 오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포함해 앞으로도 제품 라인업과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