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입력 : 2026-07-09 18:29 소진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한 경찰서 간부가 성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됐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 소속 한 경정은 이날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정은 통상 일선 경찰서의 과장급에 해당한다. 경찰 대기발령은 비위나 부실 수사 의혹 등 문제가 생겼을 때 경찰관의 직무를 일시적으로 정지시키는 인사 조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소진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소진영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독립 '제주살이 3년 차'… 익숙해지지 않는 벌레와의 대면 곽범·송재희·그리, 해병대 출신 3인의 납량 서바이벌… '심령 스폿' 응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