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간부 성 비위 의혹…대기발령 조치 입력 : 2026-07-09 19:0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에 인사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찰청은 강남서 소속 A 경정을 이날 대기발령 조치했다.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경찰청은 A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후속 징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경정의 개인적인 비위 행위로, 본청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의진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독립 '제주살이 3년 차'… 익숙해지지 않는 벌레와의 대면 곽범·송재희·그리, 해병대 출신 3인의 납량 서바이벌… '심령 스폿' 응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