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추적 검진을 받았다.
이솔이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저 얼마 전 추적 검진을 다녀왔어요. 저희끼리는 6개월 삶을 연장해 준다고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검진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 번엔 피도 두통 뽑고, 뼈 스캔, 흉복부 CT까지 종일 긴 검사를 하고 왔어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솔이가 팔에 주사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인상을 찡그렸다.
이날 이솔이는 베이지색 셔츠를 입고 수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그는 "내 나이 서른 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라는 글을 올려 박성광과 이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지난 12일 박성광이 이솔이가 올린 게시물에 "오 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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