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23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 지하 1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4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2개 매장이 피해를 봤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분 만인 오전 10시24분 현장에 소방차 26대와 소방인력 9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불을 껐다.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