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더 고달픈 쪽방촌 입력 : 2026-07-13 23:00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서울 영등포구 한 쪽방촌 방 안에서 선풍기를 틀고 부채질하고 있는 주민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밝은 부분이 온도가 높은데, 섭씨 32.5도인 방 내부보다 주민의 얼굴과 손발, 선풍기 모터 부분이 더 밝게 나타났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