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기관차와 추억 한 컷 입력 : 2026-07-13 23:00 수정 : 2026-07-13 23:09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연장 구간을 찾은 시민들이 경춘철교 위 수변카페 ‘노원경춘마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실제 열차를 형상화한 노원경춘마루는 15일 정식 개관한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