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얌샘김밥,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경쟁력 있는 가맹본부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심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국내 1만 2,0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가맹본부의 경쟁력, 업종별 대표성,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0개 브랜드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얌샘김밥은 일관된 맛의 품질과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왔으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온 점이 이번 선정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2001년 첫 매장을 선보인 얌샘김밥은 현재 전국 25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로 운영되고 있다.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춘 신메뉴 개발과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하는 한편, 직영 생산시설을 통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체계적인 위생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브랜드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메뉴 구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메뉴 경쟁력 강화는 물론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시스템 고도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외식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10년 연속 선정은 브랜드가 걸어온 시간을 인정받은 결과인 동시에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해야 한다는 책임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과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전국 가맹점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얌샘김밥은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메뉴 개발, 운영 시스템 강화를 통해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오래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