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최고상 2개를 포함해 8개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기아도 같은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5개 등 6개 상을 받았다. 사진은 디자인 콘셉트 본상 수상작인 무안경 3D 대화형 플랫폼 ‘스페이셜 탭’(왼쪽)과 제네시스 ‘마그마GT’.
삼성전자·현대차그룹 제공
삼성전자가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최고상 2개를 포함해 8개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기아도 같은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5개 등 6개 상을 받았다. 사진은 디자인 콘셉트 본상 수상작인 무안경 3D 대화형 플랫폼 ‘스페이셜 탭’(왼쪽)과 제네시스 ‘마그마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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