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청량감을 살린 캡슐 슈퍼슬림 신제품을 선보인다.
15일 JTI코리아에 따르면 싱글 캡슐 슈퍼 슬림 신제품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과 4㎎ 제품을 출시했다.
신 제품은 팩 디자인에 그러데이션 색감을 더해 제품 특유의 청량한 시원함과 풍부한 향의 조화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팩 내부에는 각기 다른 메시지를 삽입해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색다른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더했다. 공기 중에 냄새를 줄어드는 특수 기술도 적용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캡슐 슈퍼 슬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해서 높아지는 만큼 무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맛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mg’과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4mg’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0.10mg, 4.0mg·0.30mg이다.
한편 JTI코리아는 강렬한 시원함을 선사하는 ‘메비우스 LBS 아이스 스톰 5mg 킹사이즈’에 이어, 지난해는 상쾌한 맛의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mg’을, 올해는 밸런스 잡힌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2종을 출시하며 시원한 맛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